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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년 같으면 봄꽃에 물 오르는 속도보다 여러분들이 학교를 누비고 다녔을 속도가 더 빨랐을텐데, 잡고 잡히며 시끌벅적하던 때가 그리운 요즘입니다.
이제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우리가 기다리고 바라던 학교생활이 활짝 열릴거에요.
그때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 즐겁게 해 줄테니 '이까짓 거~' 마음 먹고 '스스로를 위해 우리를 위해' 함께 코로나19와 코로나19 불감증을 극복합시다.
그리고 우리 주위에 나보다 좀더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친구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사이트를 보고 꼭꼭 쳥겨보도록 헤요.
물론, 마스크 쓰고, 2미터 거리두기는 필수ㅎ 그냥 전화나 SNS로 만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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