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부모님께, 안녕하십니까?
최근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 가벼운 장난이나 호기심에서 시작된 말이나 행동이 타인의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는 ‘공중협박죄’에 해당될 수 있다는 점이 사회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. 학생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언어 습관을 지니고, 불필요한 법적 문제에 휘말리지 않도록 가정에서도 각별한 지도가 필요합니다.